함께하기

숲은 혼자 자라지 않습니다

봉사자, 후원자, 멘토, 기업 — 리틀 빅 트리에서는 모든 참여가 기록되고, 검증되고, 당신의 것으로 남습니다.

자원봉사

주말 교실 보조, 멘토링, 행사 운영. 2분이면 봉사 여권이 만들어지고, QR 체크인으로 시간이 자동 검증됩니다. 유학생 환영 — 모든 역할에 한국어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.

봉사 여권 만들기 →

정기 후원

월 1만 원부터. 내 나무가 자라는 모습 — 함께 배운 아이들, 커진 가지 — 를 매달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씨앗 심기 →

파트너 단체·대학

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단체, 봉사단을 보내고 싶은 대학 — 네트워크의 다음 가지가 되어 주세요. 간단한 신청서로 시작합니다.

파트너 신청하기 →

기업·단체

임직원 봉사부터 프로그램 후원까지, 조직 단위의 참여를 설계해 드립니다.

기업 파트너십 →

멘토·졸업생

네트워크를 거쳐간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음 나무의 곁에 설 수 있습니다. 멘토 희망이 미리 선택된 신청서로 바로 시작하세요.

멘토로 돌아오기 →

학부모·참가자

아이의 참여와 계정에 대한 문의는 카카오톡 오픈채팅에서 가장 빠르게 답해 드립니다.

카카오톡으로 문의 →